원 스레 주소
https://bbs.animanch.com/board/4833753/
1 익명 25/04/16 00:29:51
식량 부족 해소를 위한 도시락・반찬 재고 관리 시스템을 납품했을 뿐인데…

2 익명 25/04/16 00:30:36
토끼가 굶어 죽는다
3 익명 25/04/16 00:31:56
유통 기한이 다 되어가는 도시락을 박멸시키다니…
이런 횡포는 용서받지 못 할 겁니다!
…횡포? 횡포 맞나…
4 익명 25/04/16 00:31:58
"4인분 정도는 남게끔 계산하게 할 수 없을까?"
"소중한 학생들을 위해서야"
5 익명 25/04/16 00:32:34
폐기 도시락을 노리는 토끼 소대 VS 반값 노리는 리오 VS 다크라이
6 익명 25/04/16 00:32:47
응, 최고의 시스템이네…
그건 그렇고 토끼들에게 뭔가 일을 소개시켜 줘라, 리오…
7 익명 25/04/16 00:33:25
폐기 식품을 원하는 노숙자들의 존재는 지역의 치안 악화로 이어지게 돼

8 익명 25/04/16 00:33:45
>>4
그렇다면 이제 선생이 팔고 남은 거라는 명목으로 받아서 넘겨 주자. 재고 불량을 줄이는 시스템 자체는 정의야
9 익명 25/04/16 00:34:23
>>7
!!!
rabbit 소대, 전력을 다해 출격!
이런 전횡은 정말이지 용서할 수 없습니다!
10 익명 25/04/16 00:35:26
>>9
아마 데카르트 같은 녀석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긴 하지만, 여기서 오해를 받는 점이 리오답기는 하다
11 익명 25/04/16 00:35:34
>>9
지역의 치안 악화로 이어지고 말았잖아!
12 익명 25/04/16 00:37:52
치안 유지를 위한 토끼가 치안을 어지럽히지 마——!
13 익명 25/04/16 00:41:01
>>9
스스로 리오의 말을 증명하려고 하지 말라고!
14 익명 25/04/16 00:42:12
>>10
아니… 카르바노그 1장의 토끼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하던 짓이야…
15 익명 25/04/16 00:43:24
토끼는 계속 위험한 테러리스트니까 말야
16 익명 25/04/16 00:44:47
>>14
뭔가요? 공원을 무단으로 점거하고, 거기에 지뢰 같은 함정을 매설하고 농성하면 안 된단 건가요!!
17 익명 25/04/16 00:46:49
>>16
부르주아랑 싸우기 위해서면 괜찮지 않아?

18 익명 25/04/16 00:47:44
>>17
악마 합체 그만 둬…
왠지 정말로 의기투합할 것 같네, 용역부와 SRT
19 익명 25/04/16 00:49:50
>>17
너, 反권력이라면 뭐든 괜찮은 거냐? 괜찮은 거냐고…
20 익명 25/04/16 00:50:57
>>18
권력과 싸우는 SRT나 자본가에게 속는 사오리 같이 전투력 높은 녀석일 수록 미노리와의 상성은 (최악이게도) 좋다고
21 익명 25/04/16 00:52:43
>>19
취미 삼아 데모하고 있는 여자라고. 뻔뻔함이 남다르지
뭣하면 할 구실을 원하고 있기까지 할 정도야…
22 익명 25/04/16 00:55:05
>>21
린 행정관을 비판하던 주제에 카야가 대행이 된 순간에 이번엔 카야를 즉시 규탄할 정도니까 말야……
23 익명 25/04/16 00:55:23
rabbit들아
제대로 된 식량원 확보하라고
24 익명 25/04/16 00:57:37
>>23
토끼들은 식량을 찾아서 샬레의 깊은 곳으로 발을 내밀었다…
25 익명 25/04/16 00:58:30
>>23
아루쨩은 이래나저래나 흥신소 부하들을 먹여살리는 방법은 최소한 확보 가능하니까 말이지
뭐어 Rabbit 소대가 불법적인 일을 할 수는 없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진 않지만
26 익명 25/04/16 00:58:34
>>24
그곳에는 바니 복장으로 몰래 감자칩을 먹고 있는 메이드의 모습이!
27 익명 25/04/16 01:00:58
>>26
전횡을 저지른 악녀(!?)의 메이드! 여기서도 저희들 토끼를 굶기려 하는 거군요!
철저하게 항전합니다!
28 익명 25/04/16 01:02:19
…역시 기아 상태가 되면 사람은 이성을 잃는 걸까?
29 익명 25/04/16 01:03:15
>>27

(※터무니없는 오해)
30 익명 25/04/16 01:07:17
사정을 들어 보니 다소 납득할 것 같지만, 「그럼 좀 더 효율적인 활동 방법이 있는 거 아냐…?」 「선생님도 학생의 생활 환경을 좀 더 잘 갖춰줄 필요가 있는 것 아닌지…」 같은 말을 하기 시작한다
31 익명 25/04/16 01:07:34
토키가 샬레에서 임무(감자칩을 먹으면서 농땡이)를 하고 있을 때, 약간 수척해진 모습의 rabbit 소대가 들어온다.
문을 열자마자 시비를 걸면서 식량을 요구하며 총을 뽑는 토끼들.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채로, 토키의 샬레 방위전이 시작된다.
32 익명 25/04/16 01:10:36
평소에 감자칩과 콜라 먹으며 뒹굴거리는 녀석이 SRT와 싸울 수 있을까?
33 익명 25/04/16 01:12:15
기아 디버프 들어가있으니까 어쩌면 가능할 지도 몰라
34 익명 25/04/16 01:17:09
굶주린 곤궁 토끼 소대 vs 게으르지만 채워져있는 슈퍼 메이드
Fight!!
35 익명 25/04/16 01:18:40
>>32
그래도 토키라고. 어떻게든 할 거라는 신뢰는 있어
36 익명 25/04/16 01:22:59
>>35
미유가 기척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데다 초장거리 저격 가능이라는 치트 스킬을 갖고 있는 게 귀찮긴 하려나
그렇다곤 해도 미유는 도시락을 위해서 저격하는 거야……?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면 디버프 들어갈 지도 모르겠는데
37 익명 25/04/16 01:25:34
>>19
(너, 反권력이라면 뭐든 괜찮은 거냐? 괜찮은 거냐고…)
주된 사상 같은 게 전혀 없으니까, 어떤 대응을 하더라도 데모를 그만두지 않는 무적의 사람이잖아
38 익명 25/04/16 01:28:01
사정을 듣고서 동정은 하겠지만 「SRT 부흥을 위한 기반 형성으로 이어질지도 모르니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발키리에 편입하면 되는 거 아닌지……?」 같은 말을 해버릴 것 같다.
39 익명 25/04/16 01:31:39
>>36
토키는 에리두에서의 결전에서 아비 에슈흐 없이 C&C의 4명을 상대로 방어전을 하면서도 싸움이 성립됬었으니 제법 승부가 될 거야. 뭣하면 우세해질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Rabbit 소대가 샬레를 습격한다는 상황이니까 미유의 장거리 사격이 실질 봉인된 거라서 더 유리할 것 같아
40 익명 25/04/16 01:42:05
배가 꼬륵꼬륵 울리는 탓에 특기인 스텔스가 소용없게 된 미유를 볼 수 있는 스레는 여기인가요!?
41 익명 25/04/16 05:34:54
RABBIT 소대가 곤궁하는데 비해 대책위원회는 매달 수백만 벌고 있는 것이 노이즈
42 익명 25/04/16 05:41:24
>>41
그렇게 많이 벌고 있던가, 걔네들……
43 익명 25/04/16 05:45:48
엥, 대책위원회 편 안 했어……?
44 익명 25/04/16 05:46:50
>>43
진짜로?
거기서 말이 나왔건가……?
45 익명 25/04/16 05:48:27
>>4
("4인분 정도는 남게끔 계산하게 할 수 없을까?"
"소중한 학생들을 위해서야")
선생님, 그건 횡령이야
46 익명 25/04/16 05:50:28
샬레 습격은 교정국에 들어가게 될 수준
데모를 넘어서 테러
47 익명 25/04/16 07:05:36
교정국이라면 밥도 먹을 수 있으니 문제 해결이구만
48 익명 25/04/16 07:23:07
그래도 폐기 도시락 적어진다면 도시락 자체는 싸질 것 같은데
명확한 코스트 삭감이 될 테니까
49 익명 25/04/16 07:29:15
>>44
카이저로부터의 빚의 이자가 700만이던가 그 정도 되는데 「이번 달도 어떻게든 지불했네」 같은 말을 하는 장면이 있어
즉 매달 700만 이상 벌어서 지불했었다는 게 된단 말이지, 그 5명
참고로 빚의 금액으로 따지면 제법 타당한 설정이었을 거야
50 익명 25/04/16 07:30:46
>>30
(사정을 들어 보니 다소 납득할 것 같지만, 「그럼 좀 더 효율적인 활동 방법이 있는 거 아냐…?」 「선생님도 학생의 생활 환경을 좀 더 잘 갖춰줄 필요가 있는 것 아닌지…」 같은 말을 하기 시작한다)
정론은 제대로 살 수 없는 녀석에게는 폭언밖에 안 되니까.
51 익명 25/04/16 07:32:18
그보다 토끼들도 벌집 구제부터 배전반 수리까지 다양한 스킬을 가지고 있으니까, 평범하게 일하면 먹고 살 정도는 가능하잖아
흥신소랑 달리 실질 0엔으로 끝나니까
52 익명 25/04/16 07:41:20
폐기 도시락이 없어지면 없어지는 대로 선생이 매일 공원에 다니면서 맛있는 걸 줄 거야, 분명
53 익명 25/04/16 07:48:09
>>52
일단, 빈곤한 학생을 위한 지원 단체가 있는 것 같으니까, 그곳을 소개하는 거 아닐까.
54 익명 25/04/16 07:51:08
>>38
(사정을 듣고서 동정은 하겠지만 「SRT 부흥을 위한 기반 형성으로 이어질지도 모르니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발키리에 편입하면 되는 거 아닌지……?」 같은 말을 해버릴 것 같다.)
“그건 말해서는 안 돼, 리오“
「어째서야, 선생님? 적어도 노숙자보다는 확실성이 높고 생존률도 월등히 올라갈 거야」
“그걸 지적하면 줄줄이 소세지처럼 다른 문제가 올라오기 때문이야“
55 익명 25/04/16 08:11:16
아리우스의 문제 같은 거 말이지
56 익명 25/04/16 08:26:26
>>49
참고로 그 돈를 버는 방법은 명언되지 않았지만, 다른 장면이나 애니에서 나온 발언을 요약하면 『현상수배범을 쓰러뜨린 보수로』인듯해
즉 아비도스 대책위원회는, 현상금 사냥 일을 하는 용병 집단이라는 거지. 본인들이나 선생에게 자각은 없지만, 키보토스라는 마을의 특성을 생각하면 타당한 벌이 수단이고, 확실히 벌 수 있겠다 라는 느낌
뭐어 현상금 사냥으로 매달 700만이나 벌 수 있다면 키보토스는 얼마나 치안이 막장인 거야 라는 생각이 들지만, 삼대 학교나 발키리에게 극중에서 등장한 학교 이외의 학교 부근 치안은 그런 의미겠지 싶다
57 익명 25/04/16 08:38:41
>>56
그거 생각하면 토끼 소대도 현상금 사냥꾼 하라고, 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생각해도 도시락 찾아다니는 것보다 사회에 공헌할 수 있고, 돈도 들어오고
58 익명 25/04/16 08:43:05
아비도스만 거의 무정부 상태인 덕분에 고액 현상수배범이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되었다는 가설
학생은 적지만 고액 현상금 낼 수 있을 정도로 주민은 엄청 있을 것 같아
그래도 호시노가 순찰 다니고 있단 말이지…… 무리수인가
59 익명 25/04/16 08:45:11
생각보다 더 흥신소 만화 같은 거대한 악이 많은 세계인 걸지도 모르겠네
60 익명 25/04/16 09:37:19
애초에 키보토스가 더럽게 넓어
화제에 나온 아비도스 하나만 봐도 선생이 초반에 조난할 뻔할 정도로는 넓어
그야 방교 처분이 된 학생 따위가 무수히 생겨나겠지
61 익명 25/04/16 10:15:56
SRT라는 예전의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굴러떨어진 토끼
V S
밀레니엄 회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굴러떨어진 리오
Fight!
62 익명 25/04/16 10:16:32
무기 정비나 탄약 같은 방면에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 걸지도 몰라
그 결과 남은 자금을 식량에 사용하자, 가 되었다
그래서, 얼마 남아있는 거야?
……
라는 가설
63 익명 25/04/16 10:16:36
밀레니엄 회장 같은 건 그냥 벌칙 게임이잖아
64 익명 25/04/16 10:17:16
뭐랄까, 어느 쪽도 올바른 게 안타깝다
65 익명 25/04/16 10:20:03
폐기 도시락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은 올바르다고 생각하지만, 폐기 도시락을 찾아다니는 게 올바른 세계는 잘못 되었어…
66 익명 25/04/16 10:20:50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67 익명 25/04/16 10:21:22
그나저나 왠지 다들 잊고 있는 것 같은데, 래빗도 분명 코우사기 공원 주변에서 여러모로 사람들을 도와주고서 보수로서 현물을 받거나 하고 있다고 나왔었던 것 같은데…
틀렸거나 착각이었다면 미안
68 익명 25/04/16 10:22:19
이런 식의 스레에서 캐릭터 개악 같은 건 자주 있는 일이야
69 익명 25/04/16 10:25:12
>>65
사회의 낙오자는 어떻게 해도 튀어나와
그들이 먹고 새는 데엔 폐기 도시락이 구명줄이라고
70 익명 25/04/16 10:26:20
RABBIT 소대의 소득 상황의 문제는, 확실하게 장비의 우지 비용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수입은 아비도스와 똑같은 정도(어쩌면 그 이상)을 벌고 있지만, 지출한 결과 그 생활인 거라고 상상하고 있어.
71 익명 25/04/16 10:30:04
>>70
이거겠네
키보토스의 총은 편의점에서 살 수 있을 정도고 싼 가격이겠지만
SRT는 특수한 장비를 많이 쓰니까 다른 곳보다 돈이 많이 들 듯
72 익명 25/04/16 10:30:17
>>69
사회 보장같은 것은 없는 건가요!
키보토스에 세이프티 넷을!
안 되겠어, 점점 흥이 넘치는 미노리가 찾아올 것 같아
73 익명 25/04/16 10:31:38
>>71
RABBIT 소대는 그런 특수한 장비는 매각하지 않았던가?
74 익명 25/04/16 10:33:11
>>61
(SRT라는 예전의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굴러떨어진 토끼
V S
밀레니엄 회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굴러떨어진 리오
Fight!)
부흥의 전망이 안 보여서 기다리는 사람이 사라지고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는 RABBIT 소대와, 돌아가려면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고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는데다 생활이 곤란하지 않은 리오를 보고 있자니 격차는 참 끔찍하구만
75 익명 25/04/16 10:35:30
>>73
하필이면 블랙 마켓에 유통했었지
76 익명 25/04/16 10:36:50
>>74
이건 하수도
77 익명 25/04/16 10:37:56
미노리의 취미인 데모 얘기가 나올 때마다 뇌리에 이게 떠올라

(※헬싱의 등장인물인 소령의 대사.
"잘 들으라구, 아가씨. 아가씨도 명색이 전투력을 지닌 한 집단의 지휘자라면 잘 알아두도록 해. 이 세상엔 말이지. 수단을 위해서라면 목적 따위 가리지 않는, 구제불능의 집단도 분명이 존재하는 법이니까. 그래, 굳이 말한다면, 바로 우리 같은 존재들이지.")
78 익명 25/04/16 10:40:19
>>75
(아뿔싸)
엄청나게 치안 악화에 가담하고 말았어…
79 익명 25/04/16 10:41:41
>>78
그런 주제에 발키리의 리베이트를 비난하니까 말이지……
80 익명 25/04/16 10:41:54
가난해지면 둔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쓸데없는 돈을 가지고있으면 민감해져서 폴리k
81 익명 25/04/16 10:42:08
>>78
태풍으로 못 쓰게 된 것부터 팔고 있으니까 세이프
그런 문제가 아니라고? 그건 그래
82 익명 25/04/16 10:43:34
>>77
───자, 압제자여. 오만함이 사라지고, 강자의 여유가 사라지게 되는 순간이 왔다!

83 익명 25/04/16 10:45:37
>>74
RABBIT 소대는 기존에 있던 것에 매달려 있을 뿐이지만, 리오는 원래부터 로봇들이나 세미나 멤버 등은 자기가 모은 거니까 예전의 영광이 없는 0의 상태에서도 이전과 같이 다시 모으면 될 뿐이라서 토대가 애초에 다르단 말이지
84 익명 25/04/16 10:58:05
필사적으로 노력해서 입학하고
그 후에도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었더니
위쪽 사정으로 학교가 사라졌다…
학교를 지키기 위해서 폭주에 가까운 행동들을 일으켜서
결과적으로 학교에서의 입지가 사라졌다(본인들 주장)(출처 필요)
85 익명 25/04/16 11:45:36
rabbit 소대 4명은 내 신부로서 행복하게 만들어줘야지
86 익명 25/04/16 11:54:33
>>85
네 신부인 시점에서 절망의 밑바닥 아냐?
87 익명 25/04/16 12:42:02
>>67
(그나저나 왠지 다들 잊고 있는 것 같은데, 래빗도 분명 코우사기 공원 주변에서 여러모로 사람들을 도와주고서 보수로서 현물을 받거나 하고 있다고 나왔었던 것 같은데…
틀렸거나 착각이었다면 미안)
맞아. 최종편 초반에 근처 사람들이랑 서로 도와주면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묘사됐어
단지, 평범하게 생각하면 안면 편차치 높은 JK 4명의 노숙 생활이라면 몸 목적으로 접근하며 보수를 슬쩍 보여주는 무리 같은 게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이야기가 전혀 안 나오는 것은 학생이 너무 인간이랑 멀리 떨어져있어서 성욕의 대상 밖인 건지, 키보토스는 아이를 그런 대상으로 보는 녀석이 전혀 없는 건지……
88 익명 25/04/16 12:45:03
>>21
(린 행정관을 비판하던 주제에 카야가 대행이 된 순간에 이번엔 카야를 즉시 규탄할 정도니까 말야……)
신체가 反체제(투쟁)을 원하고 있어
89 익명 25/04/16 12:46:28
>>87
레이팅 +12인 방벽…
농담은 이쯤 하고, 헤일로를 가진 아이와는 별개로 동물 아이도 있으니까, 단순히 연애나 성욕의 대상 밖인 거 아닐까
90 익명 25/04/16 12:46:53
>>32
(평소에 감자칩과 콜라 먹으며 뒹굴거리는 녀석이 SRT와 싸울 수 있을까?)
아무래도 1대 4면 힘들 수도 있겠지만, 카운터를 쳤다곤 해도 네루에게 한 방 먹인 적이 있는 여자라고
91 익명 25/04/16 12:48:37
>>58
(아비도스만 거의 무정부 상태인 덕분에 고액 현상수배범이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되었다는 가설
학생은 적지만 고액 현상금 낼 수 있을 정도로 주민은 엄청 있을 것 같아
그래도 호시노가 순찰 다니고 있단 말이지…… 무리수인가)
호시노가 순찰, 이라기보단 1학년 때 망했던 아비도스의 치안을 회복시킬 정도로 마구 날뛰었던 실적이 있지
히나가 보고로 들었을 호시노의 무용담은 아마 이 시기가 아닐까. 여기에 유메 선배가 저지른 걸 덮어주는 일도 더해졌을 지도 모르지
대책위원회가 만들어졌을 무렵엔 전원이서 교대식으로 하고 있을 것 같네. 게다가 대책위원회 3장 후라면 쿠로코가 순찰하고 있을 것 같아. 쿠로코의 인연 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복면 라이더 얘기지
92 익명 25/04/16 12:53:11
>>74
SRT 4명도 특수 부대의 신입 같은 느낌이니까 우수한 건 틀림 없어
하지만 리오는 대국의 대통령에 실력으로 올라온 것 같은 스펙이 있단 말이지……
93 익명 25/04/16 12:55:21
>>82
스파 씨도 단순히 엄청나게 머리가 좋으니까 말이지…… 당연하겠지만
94 익명 25/04/16 13:00:00
>>92
거의 0인 상태인데, 여러 잠복용 아지트를 준비히고 수많은 드론을 부리며 행동할 수 있으니까, 리오는
스펙으로 말하자면 완전히 원 맨 아미 하고 있다고나 할까, 어디서든 할 수 있다고나 할까…… 게다가 키보토스 전체에서 보면, 그만큼 하이스펙인 사람들이 개인이 되어서 학원 도시 방위를 위헤서 움직이고 있으니까 장렬하게 플러스라는 거지
리오 혼자서 키보토스 방위 하고 있는 거 이상하다니까
95 익명 25/04/16 13:21:07
지력 최강격과, (장래적으로는 몰라도)현재는 평범한 강캐 수준인 애들은 비교 대상으로 삼기엔 아무래도 너무한 게 있지
96 익명 25/04/16 13:27:34
솔직히 rabbit 소대는 헝그리 정신이 부족해
97 익명 25/04/16 13:28:46
>>96
그렇다고 기아 상태로 만들지 마!
98 익명 25/04/16 13:32:05
미야코와 미유를 세끼 간식 포함으로 우리 집에 살게 하고 싶다
목욕하면서 서로 등 씻어주기도 해 버려
99 익명 25/04/16 13:36:50
헌성을 비판하면 제로섬이 되니까, 응.
100 익명 25/04/16 13:45:42
>>96
현상 유지밖에 못 하니까 말이지… SRT를 위해서 뭔가 큰 일을 한다거나 그런 것도 없고, 세계를 위해서 일한 리오 입장에서 보면 의욕 있는 거야? 란 생각이 들지
101 익명 25/04/16 13:56:47
>>67
(그나저나 왠지 다들 잊고 있는 것 같은데, 래빗도 분명 코우사기 공원 주변에서 여러모로 사람들을 도와주고서 보수로서 현물을 받거나 하고 있다고 나왔었던 것 같은데…
틀렸거나 착각이었다면 미안)
딱히 잊고 있던 게 아니라, 그걸로 생활을 못 할 것 같으니까 언급을 안 했을 뿐인 거 아냐?
102 익명 25/04/16 14:17:51
솔직히 RABBIT 소대는 SRT를 구실 삼아 각자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을 뿐인 아이들이니까.
사고 방식나 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 아이에서 벗어나 있는 리오와는 애초에 맞지 않아
덤으로 말하자면 리오는 위정자이니까 전략적으로 시물을 보지만,
미야코네는 일개 병사니까 전술적이며 눈앞의 일밖에 못 보는 점도 달라
103 익명 25/04/16 14:55:53
>>90
애초에 토키는 선생이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 뿐이고 평소에 뒹굴거리고는 있는지 의심스럽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으니 의외로 손쉽게 제압 가능하지 않을까
104 익명 25/04/16 15:15:44
>>49
(카이저로부터의 빚의 이자가 700만이던가 그 정도 되는데 「이번 달도 어떻게든 지불했네」 같은 말을 하는 장면이 있어
즉 매닥 700만 이상 벌어서 지불했었다는 게 된단 말이지, 그 5명
참고로 빚의 금액으로 따지면 제법 타당한 설정이었을 거야)
여러 곳에서 『선생은 호위를 고용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비도스 대책위원회라던지』 라는 의견이 보이는데, 그거 생각해보니 즉 월 700만 벌 수 있는 용병 고용해라 라는 얘기로 바꾸니까 굉장한걸
하루 약 24만, 1주일이면 약 180만인 용병들인가…… 뭐야, 이 베테랑들. 그야 강하겠지
105 익명 25/04/16 18:25:06
>>64
(뭐랄까, 어느 쪽도 올바른 게 안타깝다)
그런가?
106 익명 25/04/16 19:21:34
>>103
아마 토키라면 고급 도시락을 휙 하고 던져서 rabbit 소대가 고급 도시락에 한눈 팔린 틈에 제압 같은 걸 할 듯
107 익명 25/04/16 19:31:04
>>96
(솔직히 rabbit 소대는 헝그리 정신이 부족해)
즉 『굶주려야 해. 고귀하게 굶주려야 해』라는 소리?
108 익명 25/04/16 20:32:52
>>107
순수하게 의욕이 부족해
109 익명 25/04/16 20:34:05
뭐어, 진심으로 SRT를 어떻게든 하고 싶다면 공원을 점거하는 것보다도 먼저 선생님을 만났을 거야
110 익명 25/04/16 21:04:50
리오라면 식사와 SRT 부흥으로 낚아서 래빗 소대를 잘 쓸 듯
111 익명 25/04/16 21:08:05
>>104
그럴 때엔 선생이 부탁하는 것만으로도 무료로 얼마든지 호위로 붙어주는 유능한 전력에게 의지하자
코사카 와카모라고 있는데 말야
112 익명 25/04/16 21:10:14
>>106
풉
어쩌면 도시락 상자에 폭탄을 설치하고서 피스, 피스 하고 있을 듯
113 익명 25/04/16 21:14:42
>>112
엄청 맛있어보이는 고급 도시락
실은 정교한 가짜 그림이고, 여니 C4 폭탄이 들어있다
그리고 붙어있는 1장의 종이조각
「이 채끝등심 스테이크 도시락 맛있었습니다. 피스, 피스.」
토끼들은 격노했다
114 익명 25/04/16 22:04:17
RABBIT 소대는 애초에 길게 보는 눈이 없잖아
시민의 아군을 자처해놓고 공원에 함정을 설치한다던가…
샬레에게 도움을 요청하던 지원 단체를 의지하던 간에 우선 뭐를 하고 싶은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 같은 걸 가르쳐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 아냐?
115 익명 25/04/16 22:06:50
>>109
하지만 당시 토끼는 어른을 싫어했고……
그래서 자존심을 버릴 수 없으니까 불법 점거한 테러리스트 같은 걸 하고 있다고? 그건, 그렇지만……
116 익명 25/04/16 22:21:29
>>114
그야말로 「SRT의 재건」이 목적이라면 총학생회 직하인 선생을 의지하면 되는데 자존심으로 거절했으니까
117 익명 25/04/16 22:25:39
고1인 아이들에게 순전한 합리를 요구하지 마——!
자주적으로 합리를 고른 리오는 어떻게 된 거야——?
118 익명 25/04/16 22:28:17
그러고보니 리오가 만든 C&C는 딱히 세미나 회장이 없어도 기능하니까, 총학생회장이 없어졌다고 기능 부전이 되서 붕괴한 SRT는 리오 입장에서 보면 터무니없는 바보로 보이겠지
119 익명 25/04/16 22:29:49
>>117
순전한 합리가 불가능한 특수 부대(책임자 행방 불명)
그야 (이런 꼴이면) 그렇게 (폐교되고 위험 인물 취급도 받게) 되겠지
120 익명 25/04/16 22:39:44
>>118
애시당초 SRT는 전권을 총학생회장이 쥐는 무기로서 만들어진 느낌이 어떻게 봐도 있어
거기에 비해 C&C는 아마 밀레니엄 전체의 치안 유지(&특수 작전)의 실행자로서 만들어진 것 같은데다 게임개발부가 의뢰를 받을 수 있었으니, 리오의 명령이 없더라도 아마 리더 혹은 멤버 개개인에게 의뢰 수행에 관련된 자유 재량권이 있는 것 같으니 조직으로서의 유연성이 월등히 차이가 나……
121 익명 25/04/16 22:43:12
>>118
애초에 총학생회장이 실종된 탓에 학원 하나가 무너지는 시점에서 바보같아
그야말로 대리를 세우도록 재촉하지도 않고 그대로 무너졌는걸
122 익명 25/04/16 22:53:04
>>49
(카이저로부터의 빚의 이자가 700만이던가 그 정도 되는데 「이번 달도 어떻게든 지불했네」 같은 말을 하는 장면이 있어
즉 매닥 700만 이상 벌어서 지불했었다는 게 된단 말이지, 그 5명
참고로 빚의 금액으로 따지면 제법 타당한 설정이었을 거야)
그렇다곤 하도 월 700만 벌 수 있는 것 치곤 아르바이트 따위에 열정을 다하는 세리카라는 의문의 존재가 있으니까 말이지… 뭐어, 초기 특유의 대충 짠 설정으로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걸까
123 익명 25/04/16 22:56:11
>>122
세리카는 아직 1학년이니까 그렇게 많이 못 벌어도 이상하지 않지…
124 익명 25/04/16 23:19:21
>>119
도구처럼 지시받는 것밖에 못 하는 SRT는 리오가 보기엔 드론 같은 거랑 똑같은 수준이고 바보같은 존재로 보일 거라 생각해
게다가, 리오는 C&C와는 별개로 AMAS라는 예언자급 적이더라도 철수하게 만들 수 있는 전력을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니까 SRT는 진지하게 주변에 굴러다니는 도구 이하겠지
125 익명 25/04/16 23:49:58
SRT와 C&C의 현재 상태의 차이점은 합리성의 괴물이면사도 제대로 「인간」이기는 한 리오와
「초인」임에도 비합리적인 일을 벌이고 만 총학생회장의 차이인 걸지도 모르겠다
126 익명 25/04/16 23:55:16
>>122
그야 번 700만이 변제로 통째로 녹아서 손에 거의 안 남는 상태에서 매달 지내고 있으니, 좀 더 편하게 벌 수 있으면 싶은 건 어쩔 수 없다니까. 특히 세리카는 세세한 건 그닥 생각하지 않는다고나 할까, 알바의 수입이 보탬이 안 된다는 것 자체를 알지 못 하고 있는 것 같아
그건 진짜, 모교를 위해서 어떻게든 하고 싶다고 말하는 세리카의, 뭐랄까, 폭주, 같은? 그런 거에 가까워
127 익명 25/04/16 23:58:29
>>125
SRT와 C&C 멤버가 반대 입장이어도 C&C가 폭주할 것 같지는 않으니 총학생회장은 나쁘지 않아
128 익명 25/04/16 23:59:49
>>122
애초에 세리카의 알바비는 안 받았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익명의 기부란 걸로 하고 있지만, 그 아비도스에게 기부 같은 게 있을 리가 없으니 십중팔구 들켜서 몰래 적립시켜놨을 것 같아
129 익명 25/04/17 00:11:42
>>118
바보랄까, 목적을 위해서 할 일을 무엇 하나 하지 낞고 태평하게 살고 있는 이해 불능인 녀석들이려나…… 아니, 그런 걸 바보라고 하는 거겠지만
리오 시점에서 보면 틀림없이 Rabbit 소대는 (쟤네는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 진심으로 SRT를 부흥시키고 싶어하는 것도 아니고, 폐기 도시락을 없애니 의미불명한 폭론을 말하며 달려들려고 하고 있고) 라는 느낌이려나. 으음ー 선생으로서 말 한마디 하자면
“리오,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용서나 자비를…… 아주 조금 인심을, 안 돼?”
130 익명 25/04/17 00:17:39
>>117
토끼들은 프로페셔널인 특수 부대가 되고 싶은 게 아닌 건가?
되고 싶은 직업에 걸맞는 의식을 요구받고서, 그것을 할 수 있는지 어떤지를 계속 평가받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
131 익명 25/04/17 00:23:56
>>130
실적만 본다면 게임개발부 쪽이 특수부대 다운 일을 하고 있으니까, 현재로서는…
역시 rabbit 소대는 헝그리 정신이 부족한 거 아니야?
132 익명 25/04/17 06:54:25
>>131
오히려 게임개발부가 아니잖아, 그 녀석들
133 익명 25/04/17 07:00:15
모에나 미유는 딱히 특수 부대가 되고 싶은 게 아니란 말이지
134 익명 25/04/17 07:10:22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135 익명 25/04/17 07:12:04
블루아카 카테고리는 그런 곳이야
136 익명 25/04/17 07:14:52
그보다도 배가 고픕니다……
식량 조달 사정은 심각합니다

137 익명 25/04/17 07:16:06
발키리에 편입하지 그래?
138 익명 25/04/17 07:20:17
역시 학적 유무로 가능한 일조차 제한받고 있는 거 아냐?
학적을 신분증명서라 생각하면,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 인재를 고용하고 싶지 않다는 논리도 이해 가능하니까
139 익명 25/04/17 07:25:42
샬레 지점의 엔젤24 도시락 분류 같은 건 처음부터 이익을 도외시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140 익명 25/04/17 07:27:29
>>139
비슷한 스레에서 각 학교 위험 인물이 모이니까 품절이 되는 편이 더 위험하니까 채산을 도외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나왔었지
이쪽 입장에서 말하자면 트럼○ 같은 대통령이 올 법한 가게라는 거니까 어쩔 수 없나
141 익명 25/04/17 07:28:31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142 익명 25/04/17 07:28:54
>>137
의외로 이거란 말이지
총학생회 판단으로 폐교가 됬으니까 선생의 입을 빌려서 다른 학교로 편입 같은 건 간단할 테고
143 익명 25/04/17 07:31:07
발키리 기숙사가 애완동물 가능인지 모르겠는데
144 익명 25/04/17 08:05:16
발키리는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허당 집단이니까……
SRT도 강함 이외엔 그리 다르지 않다고? 큭큭큭…
145 익명 25/04/17 08:09:20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146 익명 25/04/17 08:20:05
>>144
꽤 예전에 읽었으니까 조금 기억이 애매하지만 발키리에 간 학생도 있었지?
어째선지 평균이 올라간 것 같지는 않은 게 신기해
147 익명 25/04/17 08:44:50
>>146
토끼와 여우 이외엔 발키리에 들어간 거 아닐까
단지 예전에 SRT였던 발키리 학생이 안 나왔고 발키리가 허당들 투성이니까, SRT는 그냥 예산에 의지하는 장비빨이었다는 가설이 내 안에서 생겨났는데
148 익명 25/04/17 08:44:55
>>141
그치만 이 스레에선 곤궁해져서 리오를 노리는 게 >>1의 설정이므로
149 익명 25/04/17 08:51:22
>>146
여우나 토끼 때문에 감시 하에 놓여있을 듯
150 익명 25/04/17 09:46:00
초법적 기관인 샬레로부터 용서를 받았을 뿐이지 Rabbit 소대는 현재 SRT의 오명이잖아
발키리나 트리니티 같은 곳에 간 예전 SRT 학생들은 입지가 좁을 것 같아
151 익명 25/04/17 10:09:19
그렇구나, 발키리 이외의 학교에 스카우트됐을 가능성도 있구나
그 시점은 없었어
152 익명 25/04/17 10:12:54
C&C에서 견습 메이드를 하고 있는 예전 SRT 학생
무사히 아카네 색으로 물들어서 개변태 폭탄이 되다
153 익명 25/04/17 10:15:43
>>145
독자적 행동이라곤 해도 선생이 없었으면 단순 부외자니까…
토끼의 정의는 선생이라는 연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154 익명 25/04/17 10:21:39
원래 SRT도 총학생회장의 사병인데 어째서 선생 아래에서 일하는 것을 싫어하는 건지 모르겠어
155 익명 25/04/17 10:41:23
>>126
(>>122
그야 번 700만이 변제로 통째로 녹아서 손에 거의 안 남는 상태에서 매달 지내고 있으니, 좀 더 편하게 벌 수 있으면 싶은 건 어쩔 수 없다니까. 특히 세리카는 세세한 건 그닥 생각하지 않는다고나 할까, 알바의 수입이 보탬이 안 된다는 것 자체를 알지 못 하고 있는 것 같아
그건 진짜, 모교를 위헤서 어떻게든 하고 싶다고 말하는 세리카의, 뭐랄까, 폭주, 같은? 그런 거에 가까워)
역시 세리카는 최고구만
156 익명 25/04/17 10:47:56
>>154
어른…이니까…?
157 익명 25/04/17 11:05:06
>>155
마스터 시바의 맛있는 뇌물도 먹고 있을 테니까 영양 상태도 발군인 귀여운 아기 고양이야
너무 잘 속으니까, 기르는 주인은 그 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되지만 말야!
158 익명 25/04/17 12:13:30
리오는 모르겠지. 평소에 흙탕물을 들이키며 나무 뿌리를 갉아먹는 생활을 강요받는 하등 생물들의 괴로움을.
그러니까 폐기 도시락을 없앤다는 발상을 할 수 있는 거구나, 똑똑하다
159 익명 25/04/17 12:40:09
지금은 리오도 폐허에서 살고 있으니까 Rabbit 소대와 조건은 전혀 다르지 않단 말이지…… 회장 사직할 때에 여러모로 가지고 나왔다 해도 그건 Rabbit 소대도 마찬가지고
160 익명 25/04/17 12:49:08
>>140
(>>139
비슷한 스레에서 각 학교 위험 인물이 모이니까 품절이 되는 편이 더 위험하니까 채산을 도외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나왔었지
이쪽 입장에서 말하자면 트럼○ 같은 대통령이 올 법한 가게라는 거니까 어쩔 수 없나)
원래부터 샬레는 총학생회의 이름 하에, 초법규적 처치에 의해 어떠한 학교라도 전혀 관계 없이 소속시킬 수 있는 기관이니까.
선생이 엄청나게 이성적인 운용을 하고 있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선 절대적인 권력 하에 여러 학교 학생들을 상대하는 것을 상정한 편의점이니까. 우선은 편의점에서 처음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에 따라서 확대 같은 운용을 할 테니까, 재고 자체는 크겠지
실제론 평범한 편의점과 다를 바 없는 손님 규모지만
161 익명 25/04/17 19:03:48
>>159
말하자면, 리오는 단독으로 SRT 학원을 부흥시킬 수 있다고나 할까 그에 가까운 행동을 할 수 있는 두뇌와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조건은 다르지만 전제가 천지 차이
162 익명 25/04/17 23:34:11
리오 「선생님! 마침 잘 됐어. 도와줬으면 해. 지금, 불량 집단에게 습격을 받아서……」
”리오, 괜찮아?“
리오 「응. 지금은 ASAM한테 상대해달라고 하고 어떻게든 도망쳐 왔어. 편의점에서 돌아오는 도중에, 갑자기 습격해 왔거든」
”그랬구나. 나머진 내가 대응할게. 리오는 물러나 있어“
리오 「고마워, 선생님. 덕분에 잔뜩 사들인 안 팔리고 남은 도시락을 무사히 가지고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
”……안 팔리고 남은 도시락을, 잔뜩 샀다고?“
리오 「맞아, 한동안 아지트에 틀어박힐 거니까 싸진 도시락을 전부 샀어. 특히 요 며칠 동안에. 덕분에 한동안 장을 보러 나올 필요가…… 서, 선생님? 무슨 일 있어?」
”리오, 그건 아무래도 용서할 수 없어. 틀어박히기 위해 도시락을 사재기하다니, 건강에 안 좋아. 게다가 여기서 며칠 동안이라니“
리오 「문제라도 있는 걸까?」
”문제밖에 없어. 일단 그 도시락은 몰수야. 돈은 제대로 지불할게. 나머진 내가 어떻게든 할 테니까”
같은 일이 있을 것 같아
163 익명 25/04/18 08:02:37
>>138
그러고보니 덜렁대는 수녀님에 나왔던 불량배가 일이 없어서 빼앗는 걸로 생계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라면서 비명을 질렀었지
아니, 이건 밝고 건전한 청춘 학원물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통곡인가?
164 익명 25/04/18 17:48:08
토끼들의 행위는 모교가 사라진 것에 대한 항의 활동으로서, 설령 가난하더라도 그만두지 않을 각오로 하고 있는 거니까…… 그렇게까지 굳은 결의였던 건 미야코 정도고, 어느 쪽인가 하면 그냥 하고 있어서, 선생의 서포트로 어떻게든 계속하고 있다고 하는 꽤나 그러한 행동이지만
165 익명 25/04/18 23:30:59
>>154
아이니까 말야
그리고, 솔직히 구멍이 있는 부분이 커. 지금(카르바노그 2장 이후)이라면 컸다, 라는 게 올바른가
최신판이면 선생이 있는 곳에서 샤워를 빌리고 있고, 조만간 제대로 된 길을 발견해서 『선생 아래에서 SRT로서 재시작한다』같은 미래도 있을 지도 몰라
166 익명 25/04/19 09:02:44
>>23
(rabbit들아
제대로 된 식량원 확보하라고)
솔직히 말하면 그건 그래
아이니까 깊게 생각하지 않고 판단해서 출발했으니까, 뭐어
167 익명 25/04/19 11:30:32
>>25
(>>23
아루쨩은 이래나저래나 흥신소 부하들을 먹여살리는 방법은 최소한 확보 가능하니까 말이지
뭐어 Rabbit 소대가 불법적인 일을 할 수는 없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진 않지만)
살아 있으니까 뭐어 그렇다고도 말 하지, 라는 느낌인데 괜찮아? 분명 돈이 없어서 굶느라 몸에 힘이 안 들어간다는 묘사는 안 보이지만, 아니, 굶주림에 괴로워하는 여고생 4인조 보고 싶냐고 말하면 보고 싶지는 않지만 말이지
168 익명 25/04/19 11:42:20
리오는 혼자서도 여러가지 할 수 있는데다 그럼에도 곤란하다면 메이드 양을 부를 수 있으니까……
게다가 요리도 해 준다

169 익명 25/04/19 18:35:36
>>168
그쪽 메이드 양이라면 잠복 중이어도 의지할 수 있다는 게 있으니까
170 익명 25/04/19 22:32:57
>>30
(사정을 들어 보니 다소 납득할 것 같지만, 「그럼 좀 더 효율적인 활동 방법이 있는 거 아냐…?」 「선생님도 학생의 생활 환경을 좀 더 잘 갖춰줄 필요가 있는 것 아닌지…」 같은 말을 하기 시작한다)
맨 처음 시점에서 만나는 방식이 안 좋은 것도 있어서 『선생님 도움 같은 거 필요 없어!!!』 막 이러고, 선생님도 받아들여서 그녀들을 서서히 납득시키면서 야러모로 편의를 봐 주거나 서포트하고 있어
고집 부린 것도 시간이나 일어난 사건에 따라 완화되어서, 샬레의 샤워실을 빌릴 정도로 유연해졌으니까 카르바노그 3장이나 4장 쯔음에는 솔직해져서, 선생을 믿으며 선생 밑에서 SRT 학원 부활 같은 거 하는 거 아냐?
< 번역 후기 >
개그 스레로 시작해서 고찰 스레가 된다.
오타쿠 게임 스레판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지요.
그건 그렇고, 중간에 헬싱 명대사 짤 나왔을 때 어디서 나온건지 몰라서 구글 이미지 검색의 힘을 빌렸습니다. 헬싱은 이름은 들어봤어도 본 적은 없어서 몰랐네요. 헬싱에 대해 알고 있는 건 기껏해야 전쟁이 좋다 연설이 나왔다는 것 정도인지라… 끄으응.
+
25/06/09~25/06/10 수정 사항
자잘한 오타 수정
++
>>168 레스에 사용한 한국어 번역된 공식 만화 출처
(※원 스레에서는 일본어 버전이었습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127868542
'블아 단편 스레 번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지금 막 샬레에…… (0) | 2026.06.07 |
|---|---|
| 이번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은! (0) | 2026.03.26 |
| 아야메의 마음 꺾기 스피드런 시작할게 (0) | 2025.10.29 |
| 【🎲다이스 SS】봉사 활동의 일환으로서(중략) (10) | 2025.07.27 |
| 여기서만 1레스마다 호감도가 1 올라가는 호시노 (0) | 2025.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