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 단편 스레 번역

케이 「다, 당연히 안 되죠…! 이 몸은(중략)」 ←이거

치즈맛포카칩 2026. 6. 9. 14:00


원 스레 제목:

케이 「다, 당연히 안 되죠…! 이 몸은 아리스의 것이기도 하다구요…!?」 ←이거
ケイ「だ、ダメに決まってるでしょう…!この身体はアリスのものでもあるんですよ…!?」←これ

원 스레 주소
https://bbs.animanch.com/board/6181219/

ケイ「だ、ダメに決まってるでしょう…!この身体はアリスのものでもあるんですよ…!?」

bbs.animanch.com






1 익명 26/01/18 17:46:44

이제 못 하게 된단 거야?




2 익명 26/01/18 17:48:38

즉 「차, 착각하지 마세요…! 왕녀에게 이런 걸 시킬 수는 없으니까요…♡」에 합리성이 생긴다는 것



3 익명 26/01/18 17:49:06

>>2
천재냐



4 익명 26/01/18 17:49:20

맞아요. 이제 두 번 다시 아리스의 몸으로 선생님을 NTR한다느니 하는 그런 행동은 용서 못 하니까요?




5 익명 26/01/18 17:50:17

하지만 아직 해킹으로 몸을 뺏는 걸 못 한다고 정해지진 않았다?



6 익명 26/01/18 17:50:34

「다, 당신 같은 어른이 왕녀에게 손을 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너무 억지같은 변명을 볼 수 없다니



7 익명 26/01/18 17:50:37

>>4
자고 나서 말해
라고 생각했지만, 몸은 잤었지



8 익명 26/01/18 17:50:43

>>2
「제가 시키는 대로 할 테니까, 왕녀에겐 손을 대지 마세요……!」를 할 수 있게 됐지



9 익명 26/01/18 17:51:29

오히려 케이가 아군이 되었고 아리스의 몸에 깃들어있던 기간은 거의 없었으니 말이지



10 익명 26/01/18 17:51:37

이 역겨운 얘기, 🌱에서 말고도 하는 녀석 있었구나…



11 익명 26/01/18 17:51:53

이런 일을 왕녀에게 시킬 순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겁니다!(지퍼를 열며)



12 익명 26/01/18 17:52:00

아리스 게 아닌 몸으로 NTR당할 것 같은데, 괜찮냐…?



13 익명 26/01/18 17:52:25

아니 너, 원랜 AMAS 바디였잖아



14 익명 26/01/18 17:53:05

으아ー앙!💢 모모이 말고도 때릴 상대가 늘어났습니다!!💢💢




15 익명 26/01/18 17:54:39

https://youtu.be/TrItTRlNbPA?si=z-OMVIWq3tqovWP9

ケイの神モーション#ブルーアーカイブ

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


잠깐만 기다려줘!
이런 식으로 가구 모션에서 케이는 로봇에서 새 몸으로 의식을 옮긴 것처럼 보여
즉, 마음만 먹으면 아리스의 몸에 다시 옮겨타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이야!



16 익명 26/01/18 17:55:44

모모이랑 달리 스펙 상, 자칫 잘못 하면 케이 쪽이 더 위다?



17 익명 26/01/18 17:56:10

>>10
죄송한데 X에도 있었으니 아마 모든 SNS에서 공통적으로 돌아다니는 얘기에요…



18 익명 26/01/18 17:56:12

>>10
이해할 수 없는 성벽을 비판하는 건 약자라는 증거야



19 익명 26/01/18 17:56:31

즉 Twitter에서 본 그 일러스트 같은 짓을 할 수 있게 됐다고!?



20 익명 26/01/18 17:57:12

>>15
그보다 이 때, 밑의 로봇에 있는 의식은 뭔데?
케이의 카피?
아니면 의식 없는 로봇?
의외로 아리스?



21 익명 26/01/18 17:58:04

>>15
자기 몸도 있는데 일부러 아리스 몸으로 하는 케이!?
···그 케이의 성벽, 쩔지 않냐?



22 익명 26/01/18 17:58:12

>>6
아니, 이거 자체는 볼 수 있는 거 아님?
오히려 아리스 몸에서 벗어난 것으로 인해 주저할 게 없어졌음



23 익명 26/01/18 17:59:47

>>16
하? 안 질 겁니다만!?💢💢 용사이자 freedom이고 선생님을 게임개발부 중 가장 생각하고 있는 아리스가 질 요소는 없습니다💢💢💢



24 익명 26/01/18 18:00:25

선생이 시져시져, 어떻게든 아리스랑 야한 짓 하고 싶어 라며 떼를 쓰면 어쩔 수 없다니까요…! 라며 케이가 아리스의 몸을 써서 야한 짓 해준다고. 봤어.



25 익명 26/01/18 18:01:26

얽히는 건가…?



26 익명 26/01/18 18:01:34

이걸로 케이랑 놀 수 있습니다!




27 익명 26/01/18 18:03:59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28 익명 26/01/18 18:07:50

>>26
케이랑 얼굴 맞대며 대전겜 하는 거 계속 기대했을 것 같지, 아리스는



29 익명 26/01/18 18:09:55

>>6
>>22
아리스의 몸이었으니까 상당히 억지스러운 변명이었던 상태에서 굳이 케이가 할 필요는 없어 라는 조금 억지스러운 변명이 되니까, 억지스러움은 줄어든 대신 수는 늘어날 듯



30 익명 26/01/18 18:11:47

오히려 모모이의 모습을 한 미도리 같은 느낌으로 몸 교환해서 케이 모습의 아리스라던지 심메트리컬 도킹해서 텐도 케이리스로 진화하거나 할 수도 있어



31 익명 26/01/18 18:11:58

>>24
쓰레기 선생!!!



32 익명 26/01/18 18:13:04

그치만 말야, 아리스와 케이로 주종 3P가 가능하단 거잖아



33 익명 26/01/18 18:13:26

아리스의 습도화가 가속되고 말아!!
프리덤급 스피드가 나오고 말 거야!!



34 익명 26/01/18 18:19:03

스레 제목 같은 상황에서 선생과 야스하기 위해 일부러 자기 몸이 아니라 아리스의 몸을 빌려서 샬레에 오는 케이……



35 익명 26/01/18 18:20:43

앞으로는 양손에 꽃이야
당당하게 셋이서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다고



36 익명 26/01/18 18:21:21

아ー 안 돼, 안 돼. 너무 야해요
>>34
「일부러」 아리스의 몸을 멋대로 빌려서 간다는 문맥이 추가되는 것으로 괜히 야해졌어



37 익명 26/01/18 18:21:31

>>18
그치만 역겨운 건 사실이고……



38 익명 26/01/18 18:22:20

>>33
마이티에 이르러선 달〜지구 간을 몇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을 정도의 스피드가 있는데……



39 익명 26/01/18 18:26:13

케이 쨩 「지형 보너스(합법 육체)를 얻었다고!」



40 익명 26/01/18 18:37:45

>>1같은 시츄에이션 진짜 좋아하니까, 앞으로 좀 더 늘어났음 좋겠어
부탁이야
그리고 케이가 아리스인 척 하며 선생에게 어리광부린다던가 하는 것도



41 익명 26/01/18 18:55:42

>>40
이거
진짜로 이거 부탁해 어이!!! 부탁한다!!!! 어이!!!!!!



42 익명 26/01/18 19:21:04

이번 케이 실장 후부터 팬아트도 늘어났고 아리스랑 자매 덮밥도 늘어났어
아싸



43 익명 26/01/18 19:22:57

>>25
할로윈에 아리스랑 케이가 AMAS 바디가 되는 패턴



44 익명 26/01/18 19:23:10

>>43
로봇 케이랑 케이 쨩을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면 아리스 몸도 가능하려나?



45 익명 26/01/18 19:27:21

>>44
너 천재구나.



46 익명 26/01/18 19:45:26

>>44
이거 무슨 소리에요?
선생님이 하는 말을 듣기 위해 지켜야 할 대상이었을 아리스의 몸을 조종해서 선생님 앞에 둘이서 나타나
「죄송합니다, 아리스…… 하지만, 기분 좋은 거니까요……」라며 황홀한 눈으로 선생님을 올려다보는 케이 쨩이라는 건가요?



47 익명 26/01/18 20:15:28

>>46
설명해주세요.
저는 지금 냉정함을 잃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48 익명 26/01/18 20:16:54

>>46
최고냐



49 익명 26/01/18 20:39:14

>>23 (※역주: "하아? 안 질 건데요?" 하는 아리스)
??? 「아리스 쨩……?」



50 익명 26/01/18 21:15:25

>>19 (※역주: 즉 Twitter에서 본 그 일러스트 같은 짓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이것에 대한 정보가 아직 안 나온 것에 한숨을 쉬고 있어.
빨리 가르쳐주세요.



51 익명 26/01/18 21:20:18

>>46
어떤 상황인지 바로 못 알아봤는데 그런 거구나

쾌락으로 타락해서 심신이 둘 다 남자의 노예가 된 히로인이
두 번째 히로인을 속이거나 힘을 써서 남자 앞에 데려오는 그거구나



52 익명 26/01/18 21:42:48

>>44
🌱나 X에서 봤다는 레스가 있길래 코마고메 피펫?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것 같네…



53 익명 26/01/18 21:50:18

한 바퀴 돌아 아리스 쪽이 야하게 보여. 케이 쨩과 비교하게 해주라



54 익명 26/01/18 21:52:25

얇은 책에서도 자주 나오는 패턴이라 생각해



55 익명 26/01/18 21:52:57

>>23 (※역주: "하아? 안 질 건데요?" 하는 아리스)
아깝다… 내기 할까요!? 까지 가면 아코가 될 수 있었는데…



56 익명 26/01/18 23:03:20

마음까지 아코가 되지 마



57 익명 26/01/18 23:06:44

>>55
그런 게 되지 않아도 되잖아!



58 익명 26/01/18 23:08:49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59 익명 26/01/19 00:02:00

그치만 데카그리마톤 바디란 얘긴 케이 쨩, XXX 안 달려있는 거 아닌지…



60 익명 26/01/19 00:16:06

>>59
그렇게나 이것저것 만들 수 있으니까, 생식기도 여유롭게 만들겠지



61 익명 26/01/19 00:21:04

마구 한 아리스의 구멍을 재현하는 패턴
일부러 자기 거란 이상을 심기 위해 「아리스와는 다른 구멍」을 만드는 패턴
어느 쪽도 생각할 수 있다



62 익명 26/01/19 00:32:15

아니, 구멍이 없기에 야한 짓을 할 때 아리스의 몸을 빌리고 마는 케이 쨩이라는 건 써먹을 수 있다고!!



63 익명 26/01/19 05:46:49

늬들, 케이를 뭐라 생각하는 거야!



64 익명 26/01/19 07:16:56

>>57
그런 거는 뭔데요! 바보 취급하는 건가요!!



65 익명 26/01/19 17:00:52

>>63
은근히 밝히는 애



66 익명 26/01/19 18:22:52

>>62
이거 ㄹㅇ 천재인 거 같아요
아리스가 조용히 잠에 든 후에 밤마다 신체를 빌려서 선생님과 얽히는 케이
다음 날 아침 왠지 몸이 근질거려서 물음표를 띄우며 붉어진 얼굴로 곤란해하는 아리스



67 익명 26/01/19 18:30:33

역시 신체 공유는 야하단 말이지



68 익명 26/01/19 18:44:33

하고 있는 와중에 절정으로 의식이 끊겨버려서, 케이의 의식이 셧다운된 것으로 아리스가 앞으로 나와버려서 갑자기 『!?❤️』 이렇게 되는 전개



69 익명 26/01/19 18:49:52

케이는 몸을 교환하면 몇 번이든 첫 경험을 할 수 있지



70 익명 26/01/19 18:53:30

>>68
진짜 천재는 여기 있었다
그대로 너무 강한 쾌락으로부터 도망치듯 의식을 서로에게 떠넘겼으면 좋겠어



71 익명 26/01/19 19:15:25

아니, 오히려 쾌감을 서로 뺏으며 의식을 뺏고 뺏기는 쪽이 좋지



72 익명 26/01/19 19:34:03

>>68
이ーーーーーー거 진짜로 필요해요



73 익명 26/01/19 19:50:42

>>68
그런 얇은 책이 있었던 것 같은데・・・



74 익명 26/01/19 19:55:08

>>73
빨리 정보 내놔🔫
내놔내놔내놔내놔



75 익명 26/01/19 20:14:11

케이 「어떻게든 아리스랑 하고 싶으시다고요? 정말이지… 물질 변환으로 머리색을 검게 하고서 아리스의 제복을 입고 있으니 오늘은 그걸로 참아 주세요」 라는 시츄에이션을 지금 떠올렸어.



76 익명 26/01/19 20:21:02

>>75
종자의 귀감!!!!!!!!!!!!!!!!!



77 익명 26/01/19 20:24:38

선생×아리스(케이)×케이로 3P가 오는 건가?
케이의 몸엔 아직 그게 안 달려있으니까 선생 전용이 만들어질 동안에 그쪽 방면은 아리스의 몸에 맡기고, 키스하거나 가슴을 서로 비비거나 한다는 소리야!?



78 익명 26/01/19 20:27:41

아리스한테 손을 댔다는 게 들켜서 케이 쨩이 대신 하게 된다, 같은 시츄에이션 구함



79 익명 26/01/19 20:30:28

>>77
미소 짓게 되네
케이 쨩은 얼굴 위에 올라타겠네



80 익명 26/01/19 21:18:18

>>78
최종적으로 아리스 이상으로 아첨하게 됬으면 좋겠지



81 익명 26/01/19 21:47:53

>>73
히미야 죠즈(比宮じょーず)?



82 익명 26/01/19 21:57:22

>>81
아~~~ 그 사람 말이구나
고마워



83 익명 26/01/19 22:18:17

그리고 이거라던지?

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533944.html



84 익명 26/01/19 22:41:24

반대로 아주 싫진 않지만 「아리스의 몸이라고요! 당연히 안 돼죠!」(…저, 저도 흥미는 있지만요)라며 계속 회피해왔는데 자기 몸을 손에 넣고 만 탓에 드디어 도망칠 변명거리가 없어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85 익명 26/01/19 23:06:59

>>83
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



86 익명 26/01/19 23:49:19

>>81
이거 좋아
이 사람의 시리즈 전부 좋아



87 익명 26/01/20 00:24:50

>>84
역시 이것도 좋아



88 익명 26/01/20 02:00:20

「아, 안 된다고 했잖아요…!」
"하지만 케이는 이미 자기 몸을 손에 넣었지"
「……그건, 그렇지만요……」

↑빨리 이거 아무나 공급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89 익명 26/01/20 04:51:49

케이가 은근히 밝히는 쉬운 히로인 같은 풍조……!!



90 익명 26/01/20 12:14:19

>>89
좋아하지?



91 익명 26/01/20 21:51:06

좋아한달까, 엄청 이미지하기 쉬워



92 익명 26/01/21 07:51:12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93 익명 26/01/21 16:20:02

>>83
좋은 거 고마워



94 익명 26/01/22 02:01:04

>>6 (※역주: 「다, 당신 같은 어른이 왕녀에게 손을 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 이 너무 억지같은 변명을 볼 수 없다니)
일단 앞으로도 가능해



95 익명 26/01/22 02:30:07

문득 든 생각인데
케이가 AMAS 바디랑 아리스 바디를 동시에 해킹?할 수 있으면
혼자서 선생한테 제트 스트림 어택할 수 있는 거 아닌가…



96 익명 26/01/22 04:40:29

케이! 케이! 아리스!
선생님에게 제트 스트림 어택을 먹입시다!



97 익명 26/01/22 14:31:35

>>96
그 Key 홀더는 발화(発話) 기능 있던가?



98 익명 26/01/23 00:04:41

>>68 (※역주: 하고 있는 와중에 절정으로 의식이 끊겨버려서, 케이의 의식이 셧다운된 것으로 아리스가 앞으로 나와버려서 갑자기 『!?❤️』 이렇게 되는 전개)

눈치 못 채게 이것저것 하는 낚싯대 역할…



99 익명 26/01/23 03:53:03

>>97
key 홀더가 되고 나서 데카그라마톤 편까지 말한 적 없으니까, 원래부터 없거나 당시 케이는 말하기 위한 데이터가 부족했던 걸까 싶어



100 익명 26/01/23 04:17:51

수호 야스는 얼마나 많이 해도 돼



101 익명 26/01/23 14:05:41

>>101 get



102 익명 6/01/23 18:16:50

>>96
넌 누군데 정기



103 익명 26/01/24 01:11:12

>>100
조만간 목적과 겉치레가 뒤바뀌어버리는 거잖아 이거!



104 익명 26/01/24 10:47:30

행위의 변명이 되고 말았어



105 익명 26/01/24 19:36:45

그 갑갑함과 배덕감으로 점점 버릇이 들고 마는 거지





< 번역 후기 >

아리스(무장)와 케이 픽업 기념으로 올리는,
일섭에서 해당 픽업이 나왔을 당시쯤에 올라온 스레입니다.

물건너도 생각하는 건 비슷했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