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그라마톤 편 이후 시점 말쿠트의 키보토스 여행 스레
원 스레 주소
https://bbs.animanch.com/board/6341766/
先生へ|あにまん掲示板
bbs.animanch.com
1 익명 26/02/17 22:23:48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저는 아직도 뭘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엔젤 24에서 산 치킨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비도스라는 곳에 갔더니 비나가 있었습니다. 반갑네요.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2 익명 26/02/17 22:25:47
(우편값은 어떻게 한 걸까…)
3 익명 26/02/17 22:26:03
동물의 숲 느낌 있네
4 익명 26/02/17 22:26:41
이런 거면 된다고, 이런 거면
5 익명 26/02/17 22:27:37
>>3
엄마가 보내는, 왠지 절묘하게 구닥다리인 가구가 딸려오는 그거 말이지?
6 익명 26/02/17 22:34:32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엔젤 24의 기간 한정 마늘 치킨이 무척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번 편지를 보내고 나서 비나와 조금 얘기해 봤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비나와의 투샷을 같이 넣어두겠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7 익명 26/02/17 22:55:16
은근슬쩍 비나랑 얘기하지 마
8 익명 26/02/17 22:57:45
그치만 예언자끼리 친한 관계라는 건 그건 그거대로 좋아
9 익명 26/02/17 23:01:14
비나와의 투샷을 넘겨받으면 아무리 선생이라도 곤란하다고
10 익명 26/02/17 23:03:03
잠깐 확인하러 내일 비나 있는 곳에 가 볼까…
11 익명 26/02/17 23:03:42
잘 지내고 있다(모래 속에서 놀거나 미사일을 쏘거나 빔을 쏘거나)
12 익명 26/02/17 23:05:59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엔젤 24에서 케이크를 사 봤습니다. 이것도 맛있습니다.
비나와 헤어지고 나서는 게헨나라는 곳에서 온천에 들어가 봤습니다. 엄청 뜨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13 익명 26/02/17 23:07:30
>>12
기계가 온천에 들어가도 괜찮냐? 녹스는 거 조심해‥‥
14 익명 26/02/17 23:07:58
엔젤 24 이외의 가게도 좀 가지!?
15 익명 26/02/17 23:10:20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저번에 우연히도 호드랑 만나서, 수다를 좀 떨었습니다.
리오가 밀레니엄에 돌아갔다는 말을 듣고, 자기도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반성하고 있는 모양이니, 부디 호드도 받아들여주실 수 있을까요.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16 익명 26/02/17 23:12:37
맛있었던 음식 적는 거, 엄청 귀여워서 좋아.
좀 더 다양한 맛있는 걸 먹자, 언니야…
17 익명 26/02/17 23:14:03
>>16
커피를 마시고 있었으니, 미각으로의 자극에 눈떴을 것 같지
잔뜩 먹으렴, 말쿠트
18 익명 26/02/17 23:14:34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이번엔 트리니티에 가 봤습니다. 물가가 높아서 지금의 저로서는 아무것도 살 수 없습니다.
엔젤 24의 치킨을 빵 사이에 끼우면 맛있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19 익명 26/02/17 23:14:55
>>6
비나: (그런데 이 녀석, 누굴까… 뭐, 얘기는 재밌었으니까 괜찮지만)
20 익명 26/02/17 23:18:11
엔젤 24에 너무 자주 가잖아!
소라도 기억하고 있을 듯
21 익명 26/02/17 23:19:03
그렇게나 엔젤 24에 가고 있다면, 편지 보내지 말고 샬레로 오면 될텐데…
22 익명 26/02/17 23:23:57
>>18
돈이 없다면 아르바이트는 어떨까
예를 들어 바다의 집에서 DJ 일이라던지…
23 익명 26/02/17 23:25:51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백야당이라는 곳에 가 봤습니다. 귀여운 점원 분이 계시네요.
그리고 백야당의 차가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24 익명 26/02/17 23:38:18
백야당에 갔구나.
25 익명 26/02/17 23:40:27
매번 하는
「저는 잘 지냅니다」
가 귀엽다
26 익명 26/02/17 23:42:32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거야
27 익명 26/02/17 23:42:58
엔젤 24 이외의 밥도 경험한 것 같아 다행이다
28 익명 26/02/17 23:46:16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백귀야행이라는 곳에서 걷고 있었더니 모델?로 스카우트 당했습니다. 이제 곧 제 사진이 실린 잡지가 팔릴 거라 생각합니다.
돈도 잔뜩 받았습니다. 엔젤 24의 치킨을 식빵에 끼운 것을 1000개는 먹을 수 있습니다. 기쁩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29 익명 26/02/17 23:46:57
밥 잔뜩 먹어… 잔뜩, 그 세 명 몫까지 잔뜩
30 익명 26/02/17 23:47:57
츠쿠요보다 키 클 것 같으니까
31 익명 26/02/17 23:50:08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32 익명 26/02/17 23:53:55
서두의 저는 잘 지냅니다가 없을 때가 있으면 선생이 엄청 걱정할 듯
33 익명 26/02/18 00:07:04
제대로 각 학원을 방분하고 있군… 노려라, 전 학원 제패다
34 익명 26/02/18 00:12:21
아까 전부터 치킨만 먹고 있네
설마 세 끼 다 치킨은 아니겠지?
35 익명 26/02/18 00:14:43
비나랑 무슨 얘기 한 걸까? 연애 얘기?
36 익명 26/02/18 01:07:47
이젠 뭔가 눈물이 나와
말쿠트가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엄청 기뻐
내일도 힘낼 수 있을 것 같아
37 익명 26/02/18 01:08:37
>>34
고칼로리에 매료된 언니…?
38 익명 26/02/18 01:28:55
티페리트가 태어난 고향이기도 한 붉은겨울에도 가 보자!
39 익명 26/02/18 01:39:02
>>20 (※역주: 엔젤 24에 너무 자주 가잖아!
소라도 기억하고 있을 듯)
그, 일단 엔젤 24는 전국에 있다는 것 같아
하지만 매번 샬레 근처까지 와서 식사를 사가면서 편지를 소라한테 맡기는 말쿠트 언니 개념은 귀여워
40 익명 26/02/18 07:29:08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산해경이라는 곳에서 매화원이라는 곳을 견학했습니다. 아인, 소프, 오르도 저런 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역시 조금 슬프지만, 저는 잘 지냅니다.
여기서는 마파두부라는 요리가 맛있었습니다. 고기만두는 엔젤 24에서 먹었던 적이 있었지만 엔젤 24의 것과 산해경의 것은 전혀 다르군요. 무척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41 익명 26/02/18 07:30:52
>>40
말쿠트 언니와 유치원은 멘탈에 잘 먹혀……
42 익명 26/02/18 07:37:26
「아임, 소프, 오르도 저런 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엉엉…
43 익명 26/02/18 07:41:49
부탁이니까 행복해졌으면 해
세 명 몫까지
44 익명 26/02/18 08:55:57
하얗고 슬렌더한 아이는 닭고기에 이끌리는 걸까 싶었지만, 다른 것도 먹고 있구나. 다행이다, 다행이야
45 익명 26/02/18 09:39:01
>>40

46 익명 26/02/18 09:50:01
자유자재로 날 수 있으니까, 마음대로 관광할 수 있는 건 자아 찾기 할 땐 너무 이점이 크네…
47 익명 26/02/18 15:40:42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붉은겨울이라는 곳에 가 봤습니다. 여기는 티페리트가 태어난 장소라고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노동자의 권리를! 더 많은 보장을!」이라며 특이한 인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키보토스에는 아직 제가 모르는 게 많이 있네요.
그리고 추운 장소에서 마시는 커피가 무척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48 익명 26/02/18 17:30:52
그거 인사 아니야… 데모야…
49 익명 26/02/18 17:35:12
뭐어, 붉은겨울에선 인사 비스무리한 거니까…
50 익명 26/02/18 17:39:23
붉은겨울에선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말만으로도 굉장하다~ 라는 말을 들을 듯
다들 단 걸 정말 좋아할 것 같으니(미노리는 마실 수 있었던 것 같지만)
51 익명 26/02/18 17:45:06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어느샌가 큰 학교는 대부분 가 본 모양입니다.
그러므로 트리니티에서 쇼핑을 재도전해봤습니다. 역시 비싸지만, 지금의 저라면 손이 닿지 못 할 정도는 아닙니다. 롤케이크가 엄청 엄청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52 익명 26/02/18 17:50:28
뭔가 계속 먹기만 하네! 아니, 나쁘다는 건 아닌데, 좀 더 다양한 체험이나 도전을 해 봐도 좋을 텐데
53 익명 26/02/18 17:51:10
먹는 것의 즐거움을 깨닫기는♡
54 익명 26/02/18 18:08:57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게임 센터라는 곳에 가 봤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걸 소프가 딱 한 번 중얼거린 적이 있었습니다. 소프가 말했던 대로, 경험해본 적 없는 것들이 잔뜩 있어 즐거웠습니다.
스티커 사진이라는 걸 찍었으니 편지와 함께 넣어두겠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55 익명 26/02/18 18:13:43
동물원에도 가자
……수족관은 몰라도 동물원은 작중에서 실제로 갔다는 묘사가 있었던가
56 익명 26/02/18 18:15:13
말쿠트의 스티커 사진은 증명 사진같이 되어 있을지, 제대로 스티커가 있을지. 어느 쪽일까
57 익명 26/02/18 19:51:54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또 게임 센터?에 갔습니다.
이번엔 주황색 머리의 학생과 게임으로 대전했습니다.
이런 걸 잘 알지 못하는 저한테도 적당히 봐주면서 해 주신 건지, 무척 재밌게 놀았습니다.
다음에는 그 아이랑 스티커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58 익명 26/02/18 19:57:35
네루…
59 익명 26/02/18 20:01:32
백퍼 아리스한테 말하러 가겠네ㅋ
60 익명 26/02/18 20:05:45
좀 해 보면 게임 강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네, 언니야…
61 익명 26/02/18 21:41:21
가슴이 따뜻하지네……
62 익명 26/02/18 21:43:08
스티커 사진 기계랑 대화하고 있을 듯
63 익명 26/02/18 21:44:23
>>62
또 새로운 데카그라마톤이 태어나고 말 거야~!!
64 익명 26/02/18 21:53:33
강철 대륙이 완성됬습니다~ 꼴 좋다~
기념품 갖고 와라~ 좋은 기념품 갖고 와라~ 말쿠트
PS.막 목욕을 마친 아인소프오르의 귀 청소를 해 주면 축축합니다
같은 스레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65 익명 26/02/18 22:13:47
>>64
이건 이거대로 귀엽다
66 익명 26/02/19 07:30:57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엔젤 24에서 치킨을 끼우는 용도의 빵이 발매되었습니다. 보통 식빵보다 더 치킨이랑 잘 맞습니다. 맛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식빵보다 가격이 조금 비싸서 매번 이걸로 할 수는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67 익명 26/02/19 07:32:02
그거 가격이 제법 되지……
68 익명 26/02/19 07:39:24
200까지 계속해 주라
69 익명 26/02/19 08:18:00
밝고 건전하네, 어이
70 익명 26/02/19 08:31:46
이 언니야는 치킨이랑 잘 맞는 조미료도 이것저것 시험해봤을 듯
마요네즈로 칼로리 가득한 걸 맛있게 볼에 넣었으면 좋겠음
71 익명 26/02/19 09:19:01
그거 맛있지
언니야는 자취는 안 하나?
72 익명 26/02/19 16:32:44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매화원에 봉사 활동?이라는 것을 하러 갔습니다. 아이들이 무척 귀여웠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순수하고, 밝고, 귀여운 아이들이었습니다.
아니라는 걸 알고 있는데도 매화원 아이들을 아인, 소프, 오르랑 겹쳐보고 말아서, 이제 와서 여동생들이랑 좀 더 놀아둘걸, 같은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73 익명 26/02/19 16:41:42
어라… 시야가 흐릿해져서 잘 안 읽히네…
74 익명 26/02/19 16:42:04
괴로워어...
75 익명 26/02/19 16:47:53
무거워어…
76 익명 26/02/19 16:54:36
이럴 땐 무리해서 「잘 지냅니다」같은 말은 안 적어도 된단다......
77 익명 26/02/19 20:59:14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또 모델 일을 했습니다. 제 하얗고 가느다란 신체와 큰 신장이 모델에 무척 잘 맞는다고 합니다.
이번엔 제가 표지를 장식하는 모양입니다. 괜찮으시다면 봐 주세요.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78 익명 26/02/19 21:00:45
>>77
선생은 샬레의 잡지 스탠드에 학생이 모델이 된 잡지를 비치해놨을 듯
79 익명 26/02/19 21:02:41
>>78
그거 뭔가 엄청 좋네에
80 익명 26/02/19 22:23:35
보수
진짜로 200까지 계속해 주라
81 익명 26/02/19 22:30:37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최근엔 커피를 마실 때 설탕을 넣을까 넣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것저것 시험해봤더니 엔젤 24의 치킨에는 설탕을 잔뜩 넣은 커피가 어울린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82 익명 26/02/20 00:01:57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아비도스에 들렀더니, 비나가 선생님께 얻어맞고 있다며 곤란해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저는 가능하다면 다들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비도스 하니, 작은 몸집의 점주가 경영하는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라멘이 맛있었습니다.
옆자리에는 4인조 손님이 라멘 한 그릇을 서로 나눠먹고 있었습니다.
먹을 수 있는 양도 그렇게 많지 않아보이는데, 그녀들은 즐거운 것 같았습니다.
저런 형태로 하는 식사를, 저도 해 둘걸 그랬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83 익명 26/02/20 04:05:19
아직 안 가본 곳은 발키리, 아리우스, 하이랜더, 와일드헌트인가? 하이랜더는 명확한 학교 건물이 없으니 좀 그렇지만
84 익명 26/02/20 12:17:33
>>82
나는 울었다
85 익명 26/02/20 15:33:27
"다음에 아리스랑 다른 애들하고 같이 먹어보자."
86 익명 26/02/20 20:27:06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아리우스라는 곳에 가 봤습니다. 여기는 지금 부흥?을 하는 도중인 모양입니다. 다들 협력해서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 조금 도와줬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87 익명 26/02/20 20:30:57
말쿠트의 얘기를 들은 아리우스 학생들은 울겠지……
스바루는 토함()
88 익명 26/02/20 21:35:31
>>82
아비도스에 가게 해서, 흥신소랑 엮이게 하는 게 센스 덩어리임
좋다, 좀 더 해 주라
89 익명 26/02/21 04:28:22
>>72 (※역주: 매화원 봉사에 가서 아이들을 보고 있었더니 세 자매 생각이 났다는 내용)
비가 내리는구만…
90 익명 26/02/21 04:51:32
>>89
무슨 소리인가요?
비라니…
91 익명 26/02/21 09:20:11
>>90
비야…
92 익명 26/02/21 12:43:19
좋은 이야기네…
93 익명 26/02/21 20:57:59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몰래 밀레니엄에 갔습니다. 금방 들켰습니다.
유일하게 볼 수 있었던 건 어째선지 울상이었던 리오입니다. 바로 근처에 리오랑 비슷한 옷을 입은 분이 있었으니, 뭔가 관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94 익명 26/02/21 23:20:31
독립한 자기 자식의 편지를 보고 있는 것만 같은 감각이라 마음이 채워진다
울 것 같아
95 익명 26/02/22 02:53:30
행복하게 돼주라
96 익명 26/02/22 08:33:497
>>93 바로 근처에 리오랑 비슷한 옷을 입은 분이 있었으니, 뭔가 관계가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한 순간 왕녀 배드 엔딩 스틸컷이 떠올라서 검은 양복인가? 싶었지만
이거 아마 유우카겠네……ㅋ
97 익명 26/02/22 15:30:03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엔젤24에서 치킨 증량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가격은 그대로에 사이즈가 1사이즈 정도 커져서 엄청 이득입니다. 하지만 경영은 괜찮은 걸까요…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98 익명 26/02/22 16:13:06
이해해. 그거 원재료값 어떻게 회수하는 걸까
99 익명 26/02/23 00:13:47
치킨하고 빵만 먹고 있는데, 영양 관리는 괜찮을까
100 익명 26/02/23 04:32:56
베이징 덕이나 로스트 치킨 같은 거 주면 기뻐할 것 같네, 이 말쿠트…
101 익명 26/02/23 06:10:52
「채소…… 쓴 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는 말쿠트 언니?
102 익명 26/02/23 06:15:11
>>99
그런 건 신경 안 써도 되는 몸이니까,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고 있다는 가설
103 익명 26/02/23 10:28:47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저번에 방문했던 블랙 마켓에서, 곤란해하던 학생 분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두 분 다 돌아가는 게 늦어져서, 이대로면 보수? 라는 것에 늦는다네요.
모교인 트리니티는 저도 장소를 파악하고 있으니, 두 사람을 끌어안고서 보내드렸습니다.
놀라워하면서도 기뻐해주신 모양이라, 답례로 하얀…. 그…… 무언가의 인형을 받았습니다.
신기한 표정의 인형입니다만, 소중하게 느껴지는 건 어째서일까요.
아무튼,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려 합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104 익명 26/02/23 10:48:11
페로로 포교는 까먹지 않는 히후미 양
그보다 또 보충 수업 하고 있는 거냐
105 익명 26/02/23 18:58:44
각지에서 사람을 돕고 있네. 장하다
106 익명 26/02/23 22:27:47
일단, 페로로 인형을 강철 대륙의 공물로서 놔 두자.
107 익명 26/02/24 03:03:59
블랙 마켓에 또 갔네…
108 익명 26/02/24 08:54:09
여행하고 있구만
109 익명 26/02/24 18:08:46
보수
110 익명 26/02/25 00:14:15
이 레스는 삭제되었습니다
111 익명 26/02/25 00:28:42
선생님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트리니티에서 산책하고 있었더니, 밤에 수영복 차림의 학생과 만났습니다.
게다가 제 모습을 눈에 담은 순간 「힉, 대체 무슨 차림을…!?」이라 말하곤 달아나버렸습니다.
그런 말을 듣고서 눈치챈 겁니다만, 제 복장은 밤이면 유령으로 잘못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야간 활동할 땐 조심해야겠습니다.
다음에 또 편지 보내겠습니다.
말쿠트

112 익명 26/02/25 00:29:23
그러고보니 여태까지 잘도 아무한테도 지적을 안 받았구나...
113 익명 26/02/25 06:22:24
이거 하나코냐ㅋㅋ
< 번역 후기 >
한섭에서 데카그라마톤이 토벌된 기념으로 올리는 말쿠트 스레입니다.
이런 가볍게 읽기 좋은 스레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블아 단편 스레 번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직의 제복은 통일감이 중요해 (0) | 2026.06.11 |
|---|---|
| 케이 「다, 당연히 안 되죠…! 이 몸은(중략)」 ←이거 (0) | 2026.06.09 |
| 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지금 막 샬레에…… (0) | 2026.06.07 |
| 이번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은! (0) | 2026.03.26 |
| 아야메의 마음 꺾기 스피드런 시작할게 (0) | 2025.10.29 |